비트박스 대회 비투월 1일차를 현장에서 본 관람 후기예요. 대회 현장은 처음이라 음향 평가는 못 하지만, 전체적으로는 아주 재미있었다고 해요.
쉬는 시간 뒤 사운드가 갑자기 좋아진 게 느껴졌대요. 태그팀 부문은 sarshians가 구성과 완성도 모두 압도적이었다고 해요. 마지막 비트펠라하우스 공연은 기대만큼은 아니었다고 하고요. 2일차 후기는 따로 올린다고 해요.
댓글 반응
글만 읽으면 아쉬운 점이 더 많아 보여서 대회가 재미없었나 싶다는 반응이 있었어요. 글쓴이가 글솜씨가 부족해서 미안하다고 하자, 글은 재밌다는 답이 달렸고요. 사시안을 두고는 농담 섞인 반응도 있었어요.
출처: gall.dcinside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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